(학술모임) 한국정신사회재활협회 부울경지부 학술모임 참여
2012년 2월 2일 저녁 7시부터
부산광역시 정신보건센터에서 한국정신사회재활협회 부울경지부 학술모임이 개최되었습니다.
우선 인사말을 대신하여 한국정신사회재활협회 부울경지부의 소개와 2011년도 모임전반에 대한
보고 및 2012년도 계획안에 대해 기획운영위원을 맡고 있는 박경덕 (나눔과행복병원 재활팀장) 선생님의
설명이 있었습니다.
이날 지부 모임에서는 "부산광역시 주거시설의 현안" 에 대한 주제로 학술모임이 이루어 졌으며
주거시설의 배경 및 선진사례에 대하여 서영수 (나눔과행복병원 원장 / 한국정신사회 재활협회 이사) 원장님께서
강의해 주시고 이후
부산에서 최초로 주거시설을 운영하시는 행복한 집의 최숙희(정신보건간호사/ 행복한집 시설장) 원장님께서
여자 주거시설의 운영전반에 관한 설명을 해주셨으며
두번째로 2011년 문을 연 남자 주거시설 보듬자리의 이 호 (정신보건사회복지사/ 보듬자리 과장) 선생님께서
남자 주거시설 운영전반에 관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세번째로는 서울지역의 주거형태중 Half way house 의 연수 사례를 중심으로
부산광역시 정신보건센터 허은희(정신보건간호사 / 통합재활팀장) 선생님의 설명을 들었습니다.
네번째로는 경남지역에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벧엘클럽하우스 이윤겸(정신보건사회복지사 / 사무국장) 선생님의
이용입소를 병행한 사회복귀시설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50여명의 정신재활분야에 종사하거나 관심 있는 정신보건전문가들이 모여 함께 공부하며 역량을 강화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 학술모임에 나눔과행복병원에서는 재활팀 전체 직원이 참여하여
학술교류와 주거시설에 대해 공부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회복지법인 나눔과행복에서는 직업재활을 중심으로 하는 사회복귀시설 위캔클럽에 이어
2012년도에는 주거를 위한 사회복귀시설을 준비 하고 있습니다.
항상 변화하고 발전하며 노력하는 나눔과행복이 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