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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기사 (2012년 1월 17일)
국제신문 2012년 1월 17일 기사 입니다.
진영섭 (금속공예가, 아트팩토리 인 다대포 대표) 님은 나눔과행복병원 개원당시
환자분들이 편안하게 다가 올수 있는 병원.
기존의 정신과 병원의 이미지를 탈피 하기 위한 병원을 만들기 위해
물고기(?) 로 대표되는 진영섭님의 작품을 기증하여 병원 입구를 갤러리와 같은 느낌으로 만들어 주셨으며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개선 프로젝트로 2011년 나눔과행복병원이 주관한 " 정신건강을 위한 나눔과행복음악회"
의 중심적인 역할을 해주셨으며
현재는 많은 자원봉사자 분들과 팀을 이루어 재활치료에 참여하고 있는 낮병원 회원들을 위한
" 행복한 미술 프로젝트" 를 운영하고 계십니다.
항상 자원봉사자로서 아름다운 역할을 리더해 주시는 진영섭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