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주)예지패션에 정신장애인 5명이 취업을 하였습니다.
2011년 6월 27일
나눔과행복병원 낮병원에서 재활치료에 참여하는 회원 5명이 (주) 예지패션에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사와 연계하여 지원고용프로그램에 참여한 뒤 수료한 이후
정식 직원으로 채용됩니다.
첫 출근하는 날 서영수 원장님께서 직접 방문하여 (사진참조, 교육장면)
(주) 예지패션에서 함께 근무하실 분들에게
정신질환에 대하여 편견없이 이해 할 수 있도록 교육하였으며
모든 직원분들이 따뜻하게 맞아 주었습니다.
(주) 예지패션에 취업한 5명의 회원들은 직업재활센터 위캔클럽에 소속되어
직업재활사례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나눔과행복병원은 정신장애인의 사회복귀를 위하여 통합재활치료 중심의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련문의 : 나눔과행복병원 재활팀 051-507-04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