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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행복병원 개원 9주년 기념식

2009년 9월 5일 나눔과행복병원이 개원식을 하였더랬습니다.

이후 9년의 세월이 지나 벌써 9주년을 맞이 하였습니다.


나눔과행복병원의 9년은 정신보건현장의 변화와 더불어

함께 변화하고 성장하며 최고의 치료적 환경과 전문성 향상,

그리고 모든 사람이 함께 어울려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회를 꿈꾸며

한발자국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나눔과행복의 가족들이 함께 한 나눔과행복 개원 9주년 기념식 현장을 공유합니다.



신입직원(이선주).jpg
 

먼저 신입직원 소개가 있었습니다.
8월 1일 재활팀 이선주 간호사가 입사하여 함께 하게 되었고
활기찬 모습으로 나눔과행복의 가족으로서의 포부를 밝히며 환영을 하였습니다.
9월 1일부로 간호팀 김민정 간호사가 입사하였고
9월 10일자로 간호팀 서수빈 간호사, 임희수 보호사가 새로이 가족이 됩니다.
입사하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승진 김영희.jpg
 

9월 정기승진 발표와 임명장 수여식이 있었습니다.
간호팀 전치구 주임 보호사가 계장으로 승진,
간호팀 김영희 간호사, 장희연 간호사, 김지아 간호사 가 주임에서 계장으로 직책은 책임간호사로
승진발령을 받았습니다.

더불어 장기근속자 표창이 있었습니다.
올해 5년 장기근속자로 간호팀 박고은 선생님과 간호팀 김나은 선생님께서
수상하였습니다.

지난 5년간 나눔과행복을 위해 함께 해주신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다음으로 올해 본원에서 처음으로 <나눔과행복 공모전>을 실시 했습니다.
나눔과행복 가족들의 다양한 재능을 발굴하고자 진행된 공모전에
많은 우수한 작품들이 선보였는데요

심사위원들이 모여 엄청난 고민을 하여 심사하였다는 후문이 있었습니다. ^^

대상과 우수상 모두 '시'부문에서 차지 하였습니다.

 

대상 박고은.jpg
 

대상을 차지한 간호팀 박고은 선생님의 시상 모습입니다.
박고은 선생님은 정신적인 어려움으로 조현병을 가진 대상자가
처음 폐쇄병동을 입원하여 밝은 모습으로 퇴원하는 모습을
폐쇄병동에서 환자 간호에 힘쓰는 간호사의 시선으로
우수하게 표현을 해주셨습니다.

우수상.jpg
 

우수상은 재활팀 홍승희 선생님의 '시'입니다.
홍승희 선생님께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함께 해주지 못해
대리수상자로 선임이신 전진주 선생님께서 받으셨는데요
수상자보다 더 기쁜 표정이었다는..... ^^

홍승희 선생님은 우리의 내면과 타인의 모습
그리고 어우려져 가는 우리 삶의 모습을 통해 본원의 가치를 담아 놓은 글을
시로 표현해 주셨습니다.

특별상 최미소.jpg

특별상은 재활팀 최미소 선생님, 간호팀 이경민 선생님, 간호팀 김희정 선생님, 재활팀 이영아,박소정 선생님께서
수상하였습니다.
특히 최미소 선생님의 훌륭한 연출력을 자랑하는 UCC는
보는 내내 직원들을 활짝 웃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나눔과행복인 상> 시상이 있었습니다.
직원들이 모두 참여하여 나눔과행복의 핵심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동료를 추천하게 하였습니다.
본인이 소속된 부서와 타 부서 직원을 핵심가치 내용에 부합된 내용으로 추천서를 작성하였는데요
그래서 가장 의미 있는 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나눔과행복인상 김남희.jpg
 

첫번째 <고객중심> 부문으로 선정된
원무행정팀 영양파트 김남희 영양사 선생님 이십니다.
김남희 영양사 선생님은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식단 및 식사를 준비하시고
직원과 회원들의 고충에 귀기울이며
사소한 불평에도 항상 웃으며 응대를 하며
또한 내외부 고객들에게 나눔과행복의 이미지향상을 위해 몸소 실천하는
긍정에너지의 소유자 입니다.

점심시간을 즐겁고 행복한 시간으로 만들어 주시는 영양사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나눔과행복인상 영양사.jpg
 
두번째 나눔과행복인상 수상자는
간호팀 이미경 수간호사 선생님 이십니다.
<상호신뢰와 존중> 부문으로 수상을 하였는데요,
이미경 선생님은 항상 주변의 환자분이든 직원이든 다른 사람의 의견에 귀기울이고
그들을 배려하는 분이십니다.
한결같은 모습으로 솔선수범하여 본인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언제나 모든 직원들에게 귀감이 되는 분입니다.

언제가 귀감이 되어 간호팀을 이끌어 주시는 이미경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눔과행복인상 이미경.jpg
 

시상을 마치고 9월, 10월 생일자 축하가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개원기념을 축하하며 정성수 원장님의 인사말씀이 있었습니다.
지난 9년을 돌아 보는 시간과
앞으로의 변화와 성장을 위해 모두가 함께 하는 나눔과행복을 기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원장님 인사말.jpg

항상 변화하고 성장하며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나눔과행복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눔과행복병원, 사회복지법인 나눔과행복, 정신재활시설 위캔클럽
"우리는 누구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위해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