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파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희파콘서트 제 1277차
2016년 어느날
"희망을 파는 사람들"이란 단체를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해피 싱어 채환(히든싱어 김광석편에서 최종 라운드까지 올라간 바로 그분) 님이 대표로 계시는
"희파콘서트"를 함께 하고 있는 단체였습니다.
사회적 취약계층, 소외계층과 늘 함께 하는 분이지만
멀리 부산까지 올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고민고민하다가
용기를 내어 메일을 보냈습니다.
나눔과행복병원은 어떤 병원인지 소개를 하고
우리병원에서 재활치료를 받고 계시는 회원분들을 위해
그리고 폐쇄병동에 입원해 계신 환우분들을 위해
두번의 콘서트를 부탁드렸습니다.
그리고 일정이 잡힌날 그날이 5월 9일이었습니다.
우리 병원 이름이 너무 좋아서 다른 스케쥴을 접고 이 스케쥴을 잡으셨다는 채환 가수님의 말씀을 듣고
(이름을 지어 주신 서영수 원장님,.. ㅎㅎ 감사합니다.. ^^)
채환님과 희파자원봉사단의 아름다운 공연은
처음 20분정도의 공연을 한다고 하셨지만
흥겨운 우리 회원분들과 함께
한시간의 공연으로 진행이 되었고
병동에도 역시 한시간여 동안 아름다운 공연이 이어지고
우리모두에게 희망을 전하고 행복한 시간을 주셨습니다.. ^^
모두가 함께 하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울고 싶으면 울고 웃고 싶으면 웃고
우리가 가진 감정을 그대로 표현하며
희망을 품고 희망을 생각하며 오늘도 내일도 즐거운 마음이 될 수 있도록
서로에게 응원하며 긍정세상을 꿈꾸는
우리 모두는 행복한 사람이란 생각을 할 수 있게 해 주신
희파 자원봉사단과 채환님
정말 감사합니다...
" 우리는 누구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위해 존재합니다. "
나눔과행복병원, 사회복지법인 나눔과행복, 사회복귀시설 위캔클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