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스승의 날을 맞이 하여
5월 15일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의 날이라며 나눔과행복병원 재활센터인 낮병원을 다니시는 회원분이 조용히 찾아와
카네이션과 자그마한 선물을 직원들 숫자만큼 내밀었습니다.
그 선물은 스승의 날 선물이기 이전에 정신재활치료에 참여하는 우리 직원들에게 더 큰의미를 부여해 주었습니다.
기념일을 챙겨 주는 그 마음씀씀이가 재활치료를 열심히 받아온 회원분의 자그마한 결과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서툰 글씨체로 편지를 적어온 회원분, 뭔가 앞뒤 문맥은 맞지 않지만 감사의 글임이 분명한 편지들.
"스승의 날인데 원장님께 뭐라고 인사를 드리면 좋을까요? 라고 말하는 회원님들
모두가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는 하루 였던 것 같습니다.
또한 열심히 실습에 참여 하고 계신 정신보건간호사 수련선생님들께서 스승의 날이라며 직원들께 준 선물과 편지는
우리의 마음을 더 감동 시킨것 같았습니다.
오늘 스승의 날을 맞이 하여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꼭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픈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바로 나눔과행복병원의 자원봉사자 선생님들이십니다.
정신재활치료를 중점적으로 운영하는 나눔과행복병원(동래) 는 다양한 전문가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이 있으며
자원봉사를 통해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개선은 물론 회원들에게는 전문적인 서비스가 제공될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무런 댓가 없이 자원봉사로 나눔과행복과 한 식구가 되어 주시는 많은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찾아 뵙고 인사 드리지못하는 점 양해 바랍니다. ^^)
수요일이면 어김없이 찾아와 행복한 미술시간을 만들어 주시는 행복한 미술 프로젝트
진영섭 교수님을 비롯하여 항상 함께 해 주시는 조강덕 교수님. 정승혜 교수님과 디자인과 공예를 전공하는 많은 대학생들.
수요일 오후 택껸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시는 이화진 선생님.
목요일이면 아름다운 꽃송이로 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시는 강두남 선생님.
금요일이면 병동 입원환자분들을 위해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시는 신라대학교 이은주 교수님을 비롯한
미술치료 석사과정 선생님들
그리고 월요일이면 온 병원에 아름다운 노래 소리가 들리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시는 한문희 선생님과 합창지도 선생님들.
화요일이면 찾아 오시는 김미자 요가선생님.
재활센터 회원들의 사회복귀를 도와 주기 위하여 항상 애써 주시며 바리스타 과정을 운영해 주시는 동아요리학원 신용호 원장님.
또 요리강좌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시는 부산여자 대학교 조한용 교수님을 비롯한 요리전문가 여러 교수님들
교육과정을 마치지 못해 검정고시를 준비 하는 회원분들을 위하여 자원봉사 해 주시는 대학생 자원봉사자 선생님들.
모든 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우리 모두에겐 이 세상을 살아 가는 행복한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매일 매일 전달해도 항상 부족함이 느껴지지만
스승의 날인 오늘만큼은 사랑과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한꺼번에 표현하고픈 욕심에 글을 올려 봅니다.
항상 나눔과행복을 위해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자원봉사자 선생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마지막으로 나눔과행복의 많은 직원들과 환자분들에게
영원히 정신적인 스승이 되어 주시는 나눔과행복병원의 세분 원장님께도 스승의날을 맞이 하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 우리는 누구나 어울려 살아 갈 수 있는 세상을 위해 존재합니다."
스승의 날이라며 나눔과행복병원 재활센터인 낮병원을 다니시는 회원분이 조용히 찾아와
카네이션과 자그마한 선물을 직원들 숫자만큼 내밀었습니다.
그 선물은 스승의 날 선물이기 이전에 정신재활치료에 참여하는 우리 직원들에게 더 큰의미를 부여해 주었습니다.
기념일을 챙겨 주는 그 마음씀씀이가 재활치료를 열심히 받아온 회원분의 자그마한 결과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서툰 글씨체로 편지를 적어온 회원분, 뭔가 앞뒤 문맥은 맞지 않지만 감사의 글임이 분명한 편지들.
"스승의 날인데 원장님께 뭐라고 인사를 드리면 좋을까요? 라고 말하는 회원님들
모두가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는 하루 였던 것 같습니다.
또한 열심히 실습에 참여 하고 계신 정신보건간호사 수련선생님들께서 스승의 날이라며 직원들께 준 선물과 편지는
우리의 마음을 더 감동 시킨것 같았습니다.
오늘 스승의 날을 맞이 하여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꼭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픈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바로 나눔과행복병원의 자원봉사자 선생님들이십니다.
정신재활치료를 중점적으로 운영하는 나눔과행복병원(동래) 는 다양한 전문가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이 있으며
자원봉사를 통해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개선은 물론 회원들에게는 전문적인 서비스가 제공될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무런 댓가 없이 자원봉사로 나눔과행복과 한 식구가 되어 주시는 많은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찾아 뵙고 인사 드리지못하는 점 양해 바랍니다. ^^)
수요일이면 어김없이 찾아와 행복한 미술시간을 만들어 주시는 행복한 미술 프로젝트
진영섭 교수님을 비롯하여 항상 함께 해 주시는 조강덕 교수님. 정승혜 교수님과 디자인과 공예를 전공하는 많은 대학생들.
수요일 오후 택껸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시는 이화진 선생님.
목요일이면 아름다운 꽃송이로 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시는 강두남 선생님.
금요일이면 병동 입원환자분들을 위해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시는 신라대학교 이은주 교수님을 비롯한
미술치료 석사과정 선생님들
그리고 월요일이면 온 병원에 아름다운 노래 소리가 들리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시는 한문희 선생님과 합창지도 선생님들.
화요일이면 찾아 오시는 김미자 요가선생님.
재활센터 회원들의 사회복귀를 도와 주기 위하여 항상 애써 주시며 바리스타 과정을 운영해 주시는 동아요리학원 신용호 원장님.
또 요리강좌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시는 부산여자 대학교 조한용 교수님을 비롯한 요리전문가 여러 교수님들
교육과정을 마치지 못해 검정고시를 준비 하는 회원분들을 위하여 자원봉사 해 주시는 대학생 자원봉사자 선생님들.
모든 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우리 모두에겐 이 세상을 살아 가는 행복한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매일 매일 전달해도 항상 부족함이 느껴지지만
스승의 날인 오늘만큼은 사랑과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한꺼번에 표현하고픈 욕심에 글을 올려 봅니다.
항상 나눔과행복을 위해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자원봉사자 선생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마지막으로 나눔과행복의 많은 직원들과 환자분들에게
영원히 정신적인 스승이 되어 주시는 나눔과행복병원의 세분 원장님께도 스승의날을 맞이 하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 우리는 누구나 어울려 살아 갈 수 있는 세상을 위해 존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