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정신장애인 인식개선 걷기대회 참여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4월은 정신건강을 위한 행사들이 많이 있는 달입니다..
지난 4월 4일은 정신건강의 날을 맞이하여 기념식에 참여하였으며
해마다 부산정신요양사회복귀시설 협의회에서 주관하는 걷기대회 행사에 참여해 왔는데요~
올해는 4월 20일 토요일에 맞춰 걷기대회 행사에 나눔과행복병원 낮병원 회원분들과 위캔클럽 회원분들이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나눔과행복병원에서는 걷기대회 행사를 위해 후원을 해 주었습니다... (^^)
비가 와서 다소 아쉬움이 있었으나 우산을 쓰고 운치(?) 있는 어린이 대공원을 걷는것도
낭만적이었답니다.. ^^
이런 캠페인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이 없어지길 바래 봅니다.
오늘 장애인의 날을 맞이 하여
서로의 약간의 차이를 인정해 줄수 있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길 바래 봅니다..
걷기 대회를 마치고 비가 오지 않았다면 공원에서 맛있는 김밥을 먹으려고 했지만
봄비로 인하여... ^^;; 병원으로 돌아와 맛있는 김밥을 먹었습니다...
걷기 대회 행사에 함께 참여해주신 자원봉사자 (부산대학교 간호학과 / 한윤지, 안정혜, 이정미, 정성탄) 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 우리는 누구나 어울려 살아 갈 수 있는 세상을 위해 존재합니다."
